프로젝트 사례
첫 번째 프로젝트:
기후변화청년단체 GEYK
AI for Better World는 법인 설립을 준비하면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. 함께한 단체는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후변화 해결을 탐구하고 국내외에 청년의 목소리를 전해 온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입니다.
01무엇을 했나요
프로젝트는 2026년 7월 2일에 시작했습니다. GEYK와 어떤 프로젝트를 함께할지 논의하며 여러 아이디어를 검토했고, 그중 뉴스레터 작성과 발행 자동화를 첫 과제로 정해 진행해 왔습니다.
- 뉴스레터 생성부터 발행까지 자동화: 업스테이지의 NGO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솔라(Solar) LLM과 오픈소스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활용해, GEYK 뉴스레터의 생성부터 발행까지를 자동화했습니다.
- 구성원 AI 교육: 담당자뿐 아니라 단체 구성원 전체를 교육해, 새로운 필요가 생겼을 때 스스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도구를 만들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단체가 스스로 AI를 다루게 하는 것, AI for Better World가 만들고 싶은 변화입니다.
02후기
매번 뉴스레터를 만들 때마다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. 에이전트가 그 과정을 맡아 주면서 우리는 기후 활동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. 무엇보다 구성원 모두가 교육을 받아, 이제는 필요한 일에 AI를 어떻게 쓸지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.
—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담당자 ○○○